[헤럴드경제 문화팀] ‘소사이어티게임’의 양상국과 권아솔 관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지난 6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게임’에서는 원형마을 입주 5일차를 맞아 높동과 마동 주민 교환이 이뤄졌다. 높동은 올리버 장을, 마동은 한별을 상대 마을로 보냈다. 주민 교환이 이뤄진 가운데 네 번째 챌린지가 실시됐다. 게임은 ‘바닥빼기’로 높동이 2연승을 거두며 마동이 패배했다. 양상국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권아솔과 최설화를 불러 탈락자 선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양상국은 탈락자로 박하엘을 지목했으나 권아솔과 최설화는 올리버장의 탈락을 원했다. 양상국은 “사실 해성이보다 올리버가 나았다. 내가 볼 때 올리버가 우리 쪽에서 두뇌로 1, 2등은 한다. 팀이 강해지는데 필요한 인물”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권아솔은 양상국이 자신의 목숨은 생각 안하고 너무 팀만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양상국은 탈락자로 올리버를 선택했다. 그는 “올리버 카드가 되게 매력적이었다. 그래도 (그동안 함께 했던) 팀원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엠제이킴은 “두 번 탈락 시킨 것 같아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였다.다음 주 예고편에서 양상국은 “너희한테 지킬 수 있는 약속은 다 지켰다. 지금부터 연맹은 끝이야. 새판을 짜자”고 선언했다. 이후 곧장 누군가 반란의 징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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