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미영 3국 공군이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연합훈련을 벌이고 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와 미 공군의 F-16, FX 사업 후보기종 이었던 영국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등이 참가했다.
타이푼은 유럽을 대표하는 다목적 전투기로, 장거리 공대지유도미사일 타우러스를 포함한 정밀유도무기를 장착하고 초음속인 마하 2로 작전을 펼칠 수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