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미영 3국 공군이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연합훈련을 벌이고 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와 미 공군의 F-16, FX 사업 후보기종 이었던 영국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등이 참가했다.
타이푼은 유럽을 대표하는 다목적 전투기로, 장거리 공대지유도미사일 타우러스를 포함한 정밀유도무기를 장착하고 초음속인 마하 2로 작전을 펼칠 수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한미영 3국 공군이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연합훈련을 벌이고 있다.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와 미 공군의 F-16, FX 사업 후보기종 이었던 영국의 유로파이터 타이푼 등이 참가했다.
타이푼은 유럽을 대표하는 다목적 전투기로, 장거리 공대지유도미사일 타우러스를 포함한 정밀유도무기를 장착하고 초음속인 마하 2로 작전을 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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