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현대백화점 대구점이 13일까지 9층 문화홀 및 7층 행사장에서 ‘혼수&입주 대형 가구대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점에 따르면 이번 행사 참여브랜드는 디자인벤처스ㆍ발도로프ㆍ에이스ㆍ다우닝ㆍ컴프프로ㆍ리바트ㆍ포룸Fㆍ시몬스ㆍ씰리ㆍ템퍼ㆍ나뚜찌ㆍ다우닝ㆍ저스트 홈 등이다.
진열 품목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대구점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획 상품들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더불어 친환경 원목 핸드메이드 아동 가구로 유명한 ‘발도로프’ 브랜드 초대전도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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