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황정음이 반려견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짹슨~~~ 이렇게 예쁘게 커 준 짹슨이. 김보하 대표님이 지어준 리사로 앞으로 더 행복하렴~~사랑해 리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잭슨을 품에 앉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황정음의 변함없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황정음은 지난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운빨 로맨스' 출연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지난달 27일 열린 제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에술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기도 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