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맥널티는 미래창조과학부 과학벨트 기능지구 지원사업인 미래식량자원의 생체 흡수향상을 위한 공정기술의 표준화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미래식량으로 식물, 식용곤충등을 이용한 신소재를 발굴하고 그 섭취방법 개선 및 대량 생산을 위한 공정기술 개발 및 표준화가 최종 목표”라고 설명했다.

사업비로 연간 5억원이 지원되며 총 사업기간은 오는 12월 15일부터 2018년 12월 1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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