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맥널티는 미래창조과학부 과학벨트 기능지구 지원사업인 미래식량자원의 생체 흡수향상을 위한 공정기술의 표준화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미래식량으로 식물, 식용곤충등을 이용한 신소재를 발굴하고 그 섭취방법 개선 및 대량 생산을 위한 공정기술 개발 및 표준화가 최종 목표”라고 설명했다.
사업비로 연간 5억원이 지원되며 총 사업기간은 오는 12월 15일부터 2018년 12월 14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