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클리오가 상장 첫날인 9일 공모가를 밑돌면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클리오는 시초가(3만9950원) 대비 7.01% 내린 3만7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4만1000원보다 9.3% 내려간 가격으로 계속 낙폭을 키워가는 모습이다.
클리오는 1997년 설립돼 20~30대 여성을 겨냥 색조 화장품 브랜드 ‘클리오’와 18~23세 여성용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 20~35세 여성 대상 ‘구달’ 등 연령별 포트폴리오를 갖춘 색조화장품 전문업체다.
앞서 클리오는 수요예측에서 총 445건의 신청이 접수돼 1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총 공모금액은 1844억원으로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