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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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힙합 가문’ 모두가 일어섰다. 괴물 래퍼로 성장한 이미쉘에게 모두가 경악했다.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힙합의 민족2'는 1.0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1.110%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힙합의 민족2'에선 단연 이미쉘이 압권이었다. SBS ‘K팝스타’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며 혼혈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인 그는 이날 자작랩을 선보이며 모든 프로듀서들의 극찬을 받았다.우선 이날 핫칙스 쎄쎄쎄 브랜뉴가 이미쉘의 영입의사를 밝혔다. 특히 마이크로닷은 “미시 엘리엇이 한국어를 연습해 나온 줄 알았다”고 극찬했다. 한편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은 5.3%, KBS2 '남자들의 주부생활-살림하는 남자들'은 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