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동양생명보험은 6246억4385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통주 5378만6195주가 신주 발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1만1613원이다.

회사측은 “자본의 건전성을 강화하여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계열사 안방그룹지주유한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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