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비선 실세 최순실 씨를 담당한 안티에이징 전문의 A 씨가 청와대에 들어가 박근혜 대통령을 진료했다고 노컷뉴스가 10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차병원 관계자는 계열 병원인 차움병원의 A 씨가 청와대를 방문해 박 대통령을 진료했으며 대통령 가정의학과 자문의로 위촉됐다. 또 A 씨는 ‘안티에이징’ 전문의라고 덧붙였다. 차움병원에는 박 대통령을 비롯해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와 조카 장시호, 그리고 정윤회씨도 방문해 치료를 받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최순실 씨는 차움병원을 2010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수시로 방문해 치료를 받았으며, 박 대통령도 2012년 6월까지 10번 이상 방문했다.
A 씨는 현재 차움병원에서 퇴사한 상태로 알려졌다. 다만 환자별로 단건 진료는 한다고 덧붙였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