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대구) 기자]영진전문대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정밀측정산업기사 국가자격시험에서 대구경북지역 최다합격자를 배출했다.

10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대구경북 20명 합격자 가운데 재학생이 60%인 12명을 차지했다.

이 대학은 2014년 18명, 2015년 17명에 이어 올해 상반기 8명을 포함해 20명의 합격자를 내 정밀측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서정철 지도교수는 “주문식교육의 산실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에 걸맞게 학생들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전문인재들이 기업체로 진출, 기업 경쟁력 향상에도 일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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