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오는 11~12일 용인 엠스테이에서 ‘다문화 탈북 교육 사업 운영교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다문화ㆍ탈북 교육 사업의 운영 사례 나눔 및 정책을 평가하는 자리로, 담당자와 관리자 200여 명이 참가한다.
워크숍에서는 ‘다문화 교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는 주제로 강연, 사업별 우수 프로그램 발표, 분임 토의, 문화 체험, 인문학 특강 등을 진행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