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삼성전자 DS부문이 평택, 용인, 화성, 오산 지역 내 난방 지원이 필요한 262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지자체에서 선정한 차상위,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으로 수혜 가정마다 연탄 500장씩 총 13만1000장을 봉사자 2500여명이 참여해 전달한다.
앞서 지난 9일 평택시에서 진행된 연탄 나눔 활동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부락종합사회복지관, 삼성전자 임직원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모여 온정을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016 사랑나눔 김장축제’를 진행, 평택, 용인, 화성, 오산지역 이웃들에게 120t의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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