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여배우 한예리 ‘캔디’로 깜짝 등장했던 배우 이서진이 본업으로 돌아갔다. tvN 인기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촬영 현장 사진에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뿜어냈다.11일 tvN '삼시세끼' 공식 SNS에는 “야 이거 나PD한테 던지자. 천사 미소”란 글이 올라왔다.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이서진이 문어를 들어 보이며 보조개를 뽐내는 미소를 터트리고 있었다. 이서진이 출연하는 '삼시세끼 어촌편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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