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한국방문위원회가 주최하는 2016년 코리아세일페스타 외국인특별할인기간 결과보고회에서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 행사에 참여하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성공적인 행사 개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신세계면세점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국악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했고, K뷰티ㆍ패션 위크를 개최해서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10월 한달 간 일 평균 21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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