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관계자는 11일 “최순실의 측근 연예인이 YG엔터테인먼트 싸이라는 이야기는 사실과 아니다”라고 밝혔다. 싸이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자 사태를 조기 진화하려 한 것으로 분석된다.
안 의원은 앞서 “연예계 최순실 라인이 있다. 어떤 분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걸 밝히고 사진을 공개하면 그 가수는 가수 생명과 인생이 끝난 것이다. 다음주에 공개하겠다”고 ‘최순실 연예인’ 라인을 예고해 파문을 예고했다. YG 측은 싸이의 회오리 축구단 소속과 최순실 딸 장시호 입사와 관련 ‘최순실 게이트 연루설‘에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구두 및 SNS 등을 통해 확대 재생산하고 사실무근인 내용을 전파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통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싸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안민석 의원실 ’최순실 연예인 싸이는 아냐‘라는 기사를 링크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