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관계자는 11일 “최순실의 측근 연예인이 YG엔터테인먼트 싸이라는 이야기는 사실과 아니다”라고 밝혔다. 싸이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자 사태를 조기 진화하려 한 것으로 분석된다.
안 의원은 앞서 “연예계 최순실 라인이 있다. 어떤 분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걸 밝히고 사진을 공개하면 그 가수는 가수 생명과 인생이 끝난 것이다. 다음주에 공개하겠다”고 ‘최순실 연예인’ 라인을 예고해 파문을 예고했다. YG 측은 싸이의 회오리 축구단 소속과 최순실 딸 장시호 입사와 관련 ‘최순실 게이트 연루설‘에 사실무근 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구두 및 SNS 등을 통해 확대 재생산하고 사실무근인 내용을 전파하는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통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싸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안민석 의원실 ’최순실 연예인 싸이는 아냐‘라는 기사를 링크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