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폭스바겐 브랜드는 10월 한 달간 전년 대비 4.4% 증가한 51만150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누적 판매로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 성장한 488만6400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폭스바겐 그룹 누적 판매량인 847만9600대의 57.6%를 차지했다.
폭스바겐 브랜드의 판매 상승이 가장 두드러진 시장은 아태지역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한달 간 29만1900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약 19.4%의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중국 시장만 10월 한달 간 전년 대비 19.1% 증가한 총 27만8100대가 판매됐다. 올해 중국 시장의 10월까지 누적 판매대수는 241만12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다.
pdj2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