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15일 승용차로 금은방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1500만원어치 귀금속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41) 씨와 여모(25)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5시24분께 대구 중구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승용차로 부수고 들어가 돌로 내부 유리 진열대를 파손한 뒤 귀금속 13점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범행 다음날 경주에 있는 금은방 2곳을 털려고 했으나 미수에 그쳤다”며 “훔친 귀금속은 모두 압수했다”고 말했다.
대구=김병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