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는 181㎡ 규모의 구미 전시장<사진>을 새로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전시장 내부에는 퍼시스 신제품 ‘인에이블’을 비롯한 데스크 시리즈, 신제품 소파 시리즈 및 회의 시스템 등이 배치됐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이 구성됐다. 실제 사무실처럼 가구를 배치해 사용자의 사무환경 구성에 도움이 되도록 한 게 특징이다.
또 갱신된 퍼시스의 색상, 소재, 마감재를 뜻하는 CMF(Color, Material, Finishing)를 적용해 집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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