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는 181㎡ 규모의 구미 전시장<사진>을 새로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전시장 내부에는 퍼시스 신제품 ‘인에이블’을 비롯한 데스크 시리즈, 신제품 소파 시리즈 및 회의 시스템 등이 배치됐다.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이 구성됐다. 실제 사무실처럼 가구를 배치해 사용자의 사무환경 구성에 도움이 되도록 한 게 특징이다.
또 갱신된 퍼시스의 색상, 소재, 마감재를 뜻하는 CMF(Color, Material, Finishing)를 적용해 집처럼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소개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