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스타 파티쉐 유민주가 푸드TV ‘유민주의 친구네 식탁’의 진행을 맡아 화제다. 프로그램에서 유민주는 '오월의 종'의 정웅 셰프를 시작으로 패션 디자이너 전새미 등 각계 각층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들을 만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될 이들의 레시피가 눈여겨 볼 만하다는 후문. '유민주의 친구네 식탁'은 거친 도시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인간다운 식사 시간을 갖고자 만나는 유민주와 친구들의 이야기이다. 한편 '유민주의 친구네 식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본방송), 밤 11시(재방송)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