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계룡건설이 1575억원 규모의 광주 주택공사 계약 소식에 22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계룡건설은 전날보다 1.69% 오른 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계룡건설산업은 자회사인 케이알산업으로부터 1575억원 규모의 광주 용산지구 2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5월 1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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