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배우 마동석(45)과 방송인 예정화(28)의 나이 차이가 화제다.
18일 소속사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3개월째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시국이 이렇지만 두 사람의 사랑을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마동석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살이다.
예정화는 1988년생으로 28세로 무려 17세의 나이 차를 극복한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이 됐다.
특히 예정화의 어머니는 1968년생으로 마동석보다 겨우 3살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게 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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