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일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4연승을 노리는 ‘주문하시겠습니까 팝콘소녀’를 꺾기 위해 올라온 4명의 도전자<사진>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주 ‘뇌섹남 허수아비’ 매드타운의 멤버 조타를 누른 ‘도로시’에 대해 패널 김영석이 “흔들림 없는 안정감이 느껴진다. 나이가 30대부터 출발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한 점과 허스키한 목소리와 재즈스타일 창법으로 네티즌들은 “배드키즈의 모니카가 아니냐”, “적우 일 수도 있다” 등의 추측을 하고 있다.
또한 누리꾼수사대는 또 다른 도전자 ‘관람차’에 대해 “시원한 창법이 김현정 같다”, ‘시험지’에 대해서는 “봄날 OST를 부른 김용진이 맞다”, ‘양철로봇’은 “‘마이크를 잡는 손’ ‘숨길 수 없는 허벅지’ ‘애교도 만점’ 등을 볼 때 신용재다”고 확신에 찬 반응을 보였다.
‘복면가왕’은 얼굴을 가린 채 노래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음악예능 프로그램으로, 매 방송마다 복면 속 얼굴에 대해 예상하고 맞혀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날 오후 4시50분부터 가왕이 되는 1인을 뺀 4명의 복면가수의 정체를 확인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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