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비욘세(32)와 그의 남편 제이 지(44)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의 한 온라인매체는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을 인용해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부부가 10억달러(약 1조256억원)의 이혼 재산분할소송에 휘말릴 것이며, 두사람의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쳐질 수 있다고 전했다.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 표지에 따르면 파경의 이유는 제이지가 다른 여자와 외도해 비욘세의 질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두사람은 현재 부부의 결별을 극비리에 감추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말도 전했다. 그 이유는 부부가 올 여름 조인트 공연인 ‘온 더 런(On The Run)’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다음 달 미국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조인트 공연인 '온 더 런(On The Run)' 투어를 앞두고 있어 향후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한 비욘세와 제이지는 지난해 1월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출산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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