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 씨가 지난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3명의 공천에도 관여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내용과 관련된 구체적인 제보를 받았고 당장 이름을 댈 수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도 새누리당 비례대표 부분에 대해 최 씨가 개입할 가능성을 언급했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