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기아차가 6만원을 회복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아차는 전일대비 1.18% 상승한 6만100원을 기록했다. 6만원대 회복은 지난달 14일 이후 처음이다.
기아차는 최근 환율악재에도 카니발 신차발표 등의 효과로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아차가 카니발 출시에 이어 하반기 쏘렌토까지 출시되면 신모델 공백이 사라지며 내수시장에서 점유율 회복과 수익성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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