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이 글로벌 통일전략의 첨병삼은 ‘삼국블레이드’ 출시가 임박함을 23일 알렸다. 사전예약 페이지를 열고 이용자 모집에 나선 것.이날 4:33은 12월로 예정돼있는 ‘삼국블레이드’의 공식 출시에 앞서 출시 전까지 공식카페와 특별 페이지,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참가 접수를 받는다.‘삼국블레이드’는 모바일게임 최초로 대한민국게임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한 액션 RPG ‘블레이드’ 개발사 액션스퀘어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RPG다. 4:33은 지난해 11월 국내 및 글로벌 독점 판권(중국, 아프리카 제외) 계약을 맺었다.이 작품은 유비, 관우, 장비, 여포 등 삼국지 영웅에 액션스퀘어만의 액션을 더했으며, 언리얼엔진4를 사용해 영웅의 사실적인 묘사와 무쌍 액션의 화려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삼국지 영웅 수집 및 성장의 즐거움과 더불어 영웅 조합을 통해 발생하는 ‘팀 효과’ 등 전략의 재미를 더했다.4:33 양귀성 사업총괄이사는 “모바일게임의 새로운 장을 연 ‘블레이드’의 차기작 ‘삼국블레이드’가 드디어 (출시)준비를 마쳤다”며 “오랜 기간 공들인 만큼 이용자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4:33은 ‘삼국블레이드’ 출시에 이어 전략공상과학(SF)게임 ‘인터플래닛’, 슈팅게임 ‘활 ’의 공식 후속작 ‘활2’, 추격 슈팅게임 ‘마피아’ 등 글로벌 시장을 지향한 신작들로 글로벌 시장통일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