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대학교 언론사(주간 정진영)는 23일 제37회 솔뫼문화상 시상식을 대학 본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7회째를 맞는 솔뫼문화상은 학생들의 정서 함양 및 지성인으로서의 소양 증진을 위해 지난 1980년 안동대 문학상으로 시작했다고 24일 안동대가 밝혔다.
올해는 총 55명 186편의 작품접수로 시 부문 당선에 최기석(국어교육학과) 외 15명의 학생이 이날 수상했다.
언론사 주간 정진영 교수는 “학업에 바쁜 와중에도 솔뫼문화상이라는 기회를 통해 자신과 주변에 관심을 갖는 소중한 시간됐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