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그룹 B1A4가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연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비원에이포(B1A4)의 정규 3집 ‘굿 타이밍’(Good Tim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바로는 “데뷔 6년인데 이제야 쇼케이스를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진영은 “첫 쇼케이스기도 하고 컴백 첫 무대라 긴장되고 설렌다. 두 가지 감정이 공존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산들 역시 “많은 취재진을 본 건 처음이라 정말 떨리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벅차는 감정을 전했다. 진영의 자작곡인 타이틀 ‘거짓말이야’는 하우스 리듬과 락킹한 사운드가 드라마틱하게 전개되는 트랙 위에 서정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밖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13곡이 수록되어 있다.
cultur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