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NH투자증권이 국내 최초로 OTP 결합형 체크카드를 출시하고 아이폰7, 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NH투자증권은 모바일 증권 나무(www.mynamuh.com)가 국내 최초 OTP 결합형 체크카드인 ‘나무 체크카드’를 출시하는 등 신규 서비스 제공과 함께 신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나무 체크카드는 체크카드, 증권카드 기능을 사용함과 동시에 보안(인증)기능까지 갖춰 3가지 기능이 카드 하나에 통합됐다.
이 카드로 소셜커머스, 커피, 편의점, 택시비 등이 10% 할인되며, 연 최대 36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이 자체 발급하는 카드로, 나무 앱을 통해 신청가능하며 우편을 통해 수령할 수 있다.
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 31일까지 발급비용 1만1000원 전액 면제, 타 금융기관에 OTP등록시 5000원 리워드, 카드결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폰7, 명품 지갑, 백화점 상품권, 커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네이버 계좌조회 서비스’도 함께 실시하며 오는 23일부터 ‘해피플랜’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모바일 증권 나무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인성 NH투자증권 Digital고객본부장은 “모바일 증권 나무의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신규서비스 출시 및 신년맞이 이벤트 실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다가오는 2017년에도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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