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산란계 농장에서 닭 70마리가 폐사했다는 조류 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가 지난 1일 축산 방역당국에 접수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17만 마리의 산란용 닭을 키우는 이 농가에서는 이날 70마리가 한꺼번에 폐사했다. 신고 접수 직후 축산위생연구소 조사팀이 현장을 방문, 간이 검사를 한 결과 AI 양성 반응이 나왔다.
도는 시료를 채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고병원성 여부는 2∼3일 후 나올 예정이다.
도는 초동방역팀을 긴급 파견, 사람ㆍ가축의 이동을 통제하고 있으며 살처분 작업에 나섰다.
이 농가를 중심으로 반경 3㎞ 이내 가금류 사육 농가는 없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