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SK증권(사징 김신)이 선강퉁 시행과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실시간 시세 비용을 지원하는 등 이벤트를 실시한다.
SK증권은 내년 3월 3일까지 3개월 동안 선강퉁 오픈기념 고객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SK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해외주식 첫 거래 고객에게는 선전(심천), 상해, 홍콩 상장회사 각 500개 기업이 수록된 핸드북을 제공하다. 월간 500만원 이상 거래 고객에게는 익월 선전거래소 실시간 시세 비용(2만1000원)을 지원한다.
또한 국내ㆍ해외 주식을 대체입고하고 해외주식을 거래할 경우 입고금액이 1000만원~5000만원 사이인 200명에게 상품권 3만원을 지급하며 입고금액 5000만원 이상 100명에게는 10만원을 준다.
해외주식거래 신청과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SK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1599-8245 / 1588-8245)를 이용하면 된다.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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