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6일 최순실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장에 나온 이재용 삼성 전자 부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내는 기부금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부회장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전경련 해체에 입장에 대한 질문을 받자 “여기에 선배 회장들도 계시고 전경련에 많은 직원들이 있어서 전경련 해체에 대해 뭐라고 말씀드릴 자격이 없다”며 “다만 저 개인적으로 앞으로 전경련 활동을 안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최순실 씨에 대해 개인적으로 알지 못한다”면서 미르ㆍK스포츠 재단 출연 대가성을 부인했다.
전경련은 기업들에 미르ㆍK스포츠재단 출연을 종용했고, 그 배후에 박근혜 대통령와 그의 비선실세 최 씨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돼왔다.
한편 허창수 회장은 “전경련 해체는 마음대로 되는거 아니고, 혼자할 것은 아닌 만큼 여기서 말하긴 어렵다”고 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