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경련 활동 안하겠다”고 밝혔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최대 회원인 삼성전자가 탈퇴 가능성을 언급한 것이어서, 존폐가 기로에 설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국정조사 청문회에 출석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앞으로 전경련 활동 안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귀사가 최대 회원으로 있는 전경련이 불법적인 모금에 가담했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