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한국고용정보원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추진한 스마트고용복지+센터가 ‘스마트 앱 어워드 2016’ 맞춤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스마트 앱 어워드는 새로 개발되거나 개선된 앱 중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낸 앱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스마트고용복지+센터의 핵심 서비스는 ‘모바일 취업희망카드’와 ‘스마트체크인(Check-in)’이다. 모바일 취업희망카드는 구직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실업급여 수급, 구직활동, 근로제공 등의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체크인은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한 구직자에게 스마트폰을 통해 자동으로 상담창구와 대기시간 등을 메시지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다.
dew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