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한국고용정보원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추진한 스마트고용복지+센터가 ‘스마트 앱 어워드 2016’ 맞춤서비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스마트 앱 어워드는 새로 개발되거나 개선된 앱 중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낸 앱을 선정하는 행사이다. 스마트고용복지+센터의 핵심 서비스는 ‘모바일 취업희망카드’와 ‘스마트체크인(Check-in)’이다. 모바일 취업희망카드는 구직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실업급여 수급, 구직활동, 근로제공 등의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체크인은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한 구직자에게 스마트폰을 통해 자동으로 상담창구와 대기시간 등을 메시지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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