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코나아이가 자사의 충전식 모바일 결제 플랫폼 코나머니를 이용한 모바일카드 ‘핫플레이스 코스’ 를 출시했다.
코나아이는 “이 제품은 대학로, 이태원, 연남동, 홍대 등에 있는 식당과 카페들 중 잘 어울리는 조합을 엄선해 7종을 출시했다”며 “매장의 조합은 식사와 후식을 기본 테마로 해서 이동거리, 각 지역별 특색 등을 반영했고, 매장 간 이동거리는 도보로 평균 5분 이내”라고 설명했다.
각 코스 카드 별로 이용 가능한 매장은 코나머니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카드를 스마트폰에 내려 받은 후 해당 매장에서 결제 시 사용하면 된다. 홍대와 대학로 코스는 방탈출카페, 공방 등 체험형 시설이 주를 이루고 연남동코스와 이태원코스는 랍스터, 태국요리, 수제 햄버거, 프리미엄 밀크쉐이크 등 이색적인 맛집이 중심이다. 할인 카드이면서 동시에 지역별 가이드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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