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전개하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는 모임이 많은 연말룩으로 좋은 ‘모피 베스트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금번 출시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모피 베스트는 양가죽, 폭스 퍼, 라쿤 퍼 등을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고 리본 장식, 포켓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모피 베스트는 3가지 디자인의 모피 베스트를 블랙과 그레이, 브라운 색상으로 출시됐다. 베지터블 태닝 방식으로 가공된 양가죽으로 만든 베이직 베스트(사진1, CL6WLF106)는 엉덩이를 덮는 롱베스트로 보온성을 갖췄다. 폭스 퍼에 모직 배색을 사용했고 자수 디테일을 더했다.
벨트 리본장식이 특징인 베스트(사진2, CL6WLF105)는 다이아몬드 퀼팅을 적용, 입체감 있으면서도 슬림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베스트 앞판에는 라쿤퍼를 사용했으며, 뒷판에는 다운 충전재를 적용했다.
실용성을 고려한 아웃포켓에 퍼(Fur) 포인트를 준 베스트(사진3, CL6WLF107)는 실버 폭스퍼와 양가죽을 적용했다. 가슴 앞판의 실버 폭스퍼를 S자로 적용해 단조로움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디자인실 박성희 상무는 “약속이 많은 연말, 과하지 않은 화려함으로 따뜻한 느낌까지 연출할 수 있는 모피베스트는 매년 겨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으로 올해는 좀 더 트렌디한 느낌이 가미됐다”며 ”천연 퍼를 사용한 제품인만큼 비나 눈 등에 젖었을 경우, 거꾸로 흔들어 물기를 제거하고 통풍이 잘 되는 그늘진 곳에 보관해야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