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부토건은 최대주주가 남우관광 외 9인에서 동부생명보험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11.65%(113만7567주)이다.

회사측은 “변경전 최대주주등의 장내매도와 지난 11월 23일 회생계획 변경허가에 따라 추가 확정된 채무에 대한 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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