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국내 대표적 방산업체 중 하나인 LIG넥스원이 권희원(61)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LIG넥스원은 13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하우스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권희원 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 신임 대표이사는 고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LG전자에 입사해 LCD TV 사업부와 HE 사업본부장(사장) 등을 역임하며 LG전자 TV 개발에 큰 역할을 했다고 LIG넥스원은 설명했다.
이후 올해 LIG넥스원 사장(CTO)으로 선임돼 지금까지 회사의 연구개발 업무를 총괄했다.
LIG넥스원 측은 “권 신임 대표이사가 첨단 전자산업 분야에서 축적한 경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정밀유도와 감시정찰, 지휘통신 등 현대전장이 필요로 하는 통합솔루션을 제공, 회사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soo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