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9차 주말 촛불집회가 열린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끝까지 간다! 9차 범국민행동-박근혜 정권 즉각 퇴진ㆍ조기 탄핵ㆍ적폐 청산 행동의 날’이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연다. 집회 이후 오후 6시부터는 청와대, 총리공관, 헌법재판소 방향으로 행진을 벌일 계획이다.
퇴진행동은 본 집회ㆍ행진에 앞서 오후 1시30분 광화문광장에서 방송인 김제동이 진행하는 토크콘서트 ‘만민공동회’ 등 사전 행사가 열렸다. 종각역 인근 종로타워 앞과 보신각 앞에서는 각각 대학생 단체와 청소년 단체의 박 대통령 퇴진 요구 집회ㆍ행진도 열렸다. 이날 오후 일찍부터 세종로 로터리를 사이에 두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과 반대하는 사람들<가운데>이 경쟁하듯 피켓 시위를 벌이고 있다.
ke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