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리터당 60원, 대중교통 요금 10% 할인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동부화재와 업무협약을 맺고 동부화재 다이렉트 보험료 할인에 주유와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부가한 ‘동부화재 다이렉트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부화재 다이렉트 롯데카드는 동부화재 다이렉트 보험료 결제 시 최대 3만원을 할인해준다.

카드 발급 첫 해에는 보험료 결제 금액이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일 경우 2만원을 할인해주고, 50만원 이상이면 3만원을 청구할인해준다. 다음해부터는 전년도 이용금액이 300만원 이상이면 동일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의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이용실적의 5% 한도 내에서 모든 주유소에서 리터당 60원을, 대중교통(시내버스ㆍ지하철ㆍ택시) 이용요금의 10%를 할인해준다.

동부화재 다이렉트 롯데카드는 롯데카드 홈페이지나 롯데카드 신청 콜센터(1544-4330), 동부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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