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30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비은행금융협회장 협의회를 열고 “비은행 금융기관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비약적으로 성장했고, 금융안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졌다”면서 보험, 증권, 신용협동조합 등 비은행 금융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신종백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 김규복 생명보험협회장, 문철상 신협중앙회장, 김근수 여신금융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비은행금융협회장 협의회에 참석한 이주열(왼쪽 두번째) 한국은행 총재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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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비은행금융협회장 협의회에 참석한 이주열(왼쪽 두번째) 한국은행 총재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5.30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비은행금융협회장 협의회에 참석한 이주열(왼쪽 두번째) 한국은행 총재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5.30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비은행금융협회장 협의회에 참석한 이주열(왼쪽 두번째) 한국은행 총재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5.30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비은행금융협회장 협의회에 참석한 이주열(왼쪽 두번째) 한국은행 총재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5.30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비은행금융협회장 협의회에 참석한 이주열(왼쪽 두번째) 한국은행 총재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5.30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비은행금융협회장 협의회에 참석한 이주열(왼쪽 두번째) 한국은행 총재가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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