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가 올해 서울시 교통수요관리 분야 평가 사업에서 우수구로 선정되어 1억원 인센티브를 받는다.
시는 25개 자치구 교통수요관리 분야를 대상으로 기업체교통수요관리와 교통수요 중점관리, 교통유발부담금, 특수시책 등 4개 분야 13개 세부 지표에 따라 업무 추진을 평가했다.
구는 평가 중 구청 부설주차장 전면 유료화 실시와 민ㆍ관 합동 대중교통이용 캠페인 전개, 나눔카 차량 10개소 추가 배치, 은평10번 마을버스 운행 개시 등 사업이 호평을 받았다. 교통혼잡지역 완화와 주차난 개선 등의 성과도 증명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 11월 교통 분야 서울시ㆍ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 우수구 선정에 이은 쾌거”라며 “함께 동참한 구민과 기업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어 가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