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홍경민이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30일 한 매체 보도에 의하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올 가을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홍경민의 예비신부는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로 밝혀졌으며 지난 3월 KBS2 '불후의 명곡2'에 홍경민과 함께 출연해 해금을 연주하기도 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홍경민 김유나 결혼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그 당시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함께 '홀로 아리랑'을 불렀다.

홍경민은 지난 1997년 데뷔해 '흔들린 우정'으로 '한국의 리키마틴'이라고 불리며 인기를 얻었고 최근 새 앨범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민 김유나 행복하게 사세요", "홍경민 김유나 축하드립니다", "홍경민 김유나 드디어 품절남 합류인가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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