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홍경민이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30일 한 매체 보도에 의하면 홍경민은 10세 연하의 예비신부와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올 가을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홍경민의 예비신부는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로 밝혀졌으며 지난 3월 KBS2 '불후의 명곡2'에 홍경민과 함께 출연해 해금을 연주하기도 했다.
그 당시 홍경민은 '국악 소녀' 송소희와 함께 '홀로 아리랑'을 불렀다.
홍경민은 지난 1997년 데뷔해 '흔들린 우정'으로 '한국의 리키마틴'이라고 불리며 인기를 얻었고 최근 새 앨범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경민 김유나 행복하게 사세요", "홍경민 김유나 축하드립니다", "홍경민 김유나 드디어 품절남 합류인가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