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덴마크 법원이 정유라(21) 씨의 구금을 4주간 연장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덴마크 법원은 정 씨의 구금을 4주간 연장한다고 통보했다. 정유라의 인도 가능 시점을 특정할 수 없게 됐다.
외교부는 이와 별도로 우리 사법당국의 긴급인도구속청구서를 덴마크 법무부에 전달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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