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보험료는 낮추고 보장은 확대한 ‘KB The드림365건강보험’을 내놓았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 상해, 배상책임 등 종합보장이 가능하며 실손 담보는 물론 사망, 후유장해, 각종 진단비 등 일생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건강보험이다.
최대 20년 만기 갱신형 상품으로 20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계약유지가 가능하며 20년 후에는 갱신을 통해 최대 11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질병의 정도에 따라서 고객의 간병비 및 소득 대체 자금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업계 최초로 질병의 심도를 반영한 수술비와 단계별 질병 진단비 등의 담보를 적용했다.
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순수보장형 설계 때 40세 남성 6만5천원, 여성 4만5천원 수준의 월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