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보험료는 낮추고 보장은 확대한 ‘KB The드림365건강보험’을 내놓았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 상해, 배상책임 등 종합보장이 가능하며 실손 담보는 물론 사망, 후유장해, 각종 진단비 등 일생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건강보험이다.
최대 20년 만기 갱신형 상품으로 20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계약유지가 가능하며 20년 후에는 갱신을 통해 최대 110세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질병의 정도에 따라서 고객의 간병비 및 소득 대체 자금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업계 최초로 질병의 심도를 반영한 수술비와 단계별 질병 진단비 등의 담보를 적용했다.
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순수보장형 설계 때 40세 남성 6만5천원, 여성 4만5천원 수준의 월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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