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김은수 기자]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5일 오후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변론기일이 열렸다. 윤 행정관은 최순실의 '개인 비서' 역할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 등으로 이번 사건 증인으로 채택됐다.그는 '최순실과의 인연으로 청와대에 들어간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성실하게 말씀드리겠다"고만 짧게 답했다. 하지만 '(최순실의) 개인 비서 역할을 한 것이 맞냐'는 말에는 대답을 하지 않고 헌재 청사 안으로 들어갔다.윤 행정관에 대한 증인신문은 오후 3시에 속개되는 변론에서 이뤄진다. 윤 행정관은 배우 전지현 등 연예인들의 개인 트레이너로 알려졌고 2013년 청와대 제2부속실 행정관으로 발탁됐다.한편 청와대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과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은 출석하지 않았다.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은 청와대 직원이 출석요구서를 받았지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