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5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변론기일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윤행정관의 과거 이력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 행정관은 지난 2013년 초부터 청와대 제2부속실 행정관으로 근무한 것으로 이후 2014년 밝혀졌다.
당시 이렇다할 경력이나 학력이 입증되지 않은 윤 행정관이 3급에 해당하는 고위직에 한 번에 올라간 것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청와대 입성 전 윤 행정관은 ‘전지현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유명 트레이너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는 과거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내 피트니스클럽에서 트레이너로 근무, 피트니스 클럽 근무 당시 배우 전지현과 한예슬, 전혜빈 등 톱스타 연예인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윤 행정관은 최순실의 ‘개인 비서’ 역할을 한 게 아니냐는 의혹 등으로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증인으로 채택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