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푸른바다의 전설’ 이지훈이 흑화된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4일 이지훈은 자신의 SNS에 “흑화 되었다. 허치현은 애정결핍이 있는 아이였고 어머니 밑에서 사랑이라기 보단 잘 보여야했기 때문에 항상 기댈 곳이 없었다. 진심으로 사랑했던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상처와 배신감이 들었고 ‘세상에 믿을 사람은 우리 둘 뿐이야’라는 어머니의 말에 동의를 하게 된다. 더 이상 배신당하고 상처받기 싫어서”라며 드라마 속 캐릭터의 심경 변화를 언급했다. 이어 “이제 치현이가 어떻게 될지 저도 궁금하다. 드라마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잘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수트를 입고 앉아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