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조성하 딸 조수현 양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배우 조성하는 30일 방송된 SBS '희망 TV SBS'에 딸 조수현 양과 함께 출연해 아프리카에 다녀왔다.
조성하와 딸은 '희망 TV SBS'를 통해 우간다의 카라모자 지역을 찾았다. 그곳에는 영양실조로 걷지 못하는 4살 아브라와 집이 무너져 집에서도 살 수 없는 아브라의 할머니가 있었는데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와 아브라의 모습에 눈물을 펑펑 쏟은 조성하와 딸 수현 양은 이들을 위해 식사를 제공했으며 20명이 살 수 있는 집을 지어줬다고 밝혔다.
이날 MC를 맡은 송윤아는 조성하의 딸 조수현 양에게 1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 함께 봉사활동을 다녀오게 된 계기를 물었다. 이에 수현 양이 "처음에는 갈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가보니까 정말 잘 갔다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대학만 중점으로 생각했는데 아프리카에 다녀오니 '세상에는 그게 다가 아니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 출연한 조성하 딸 수현 양은 연예인 못지 않은 예쁜 미모로 시선을 끌었으며 아이들을 위해 노래를 선물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성하 딸 조수현 우월한 유전자네", "조성하 딸 조수현 마음씨도 고와", "조성하 딸 조수현 아프리카에서 멀 느꼈을까?"들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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