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대신증권 이촌동 지점이 이전한다.
대신증권 이촌동 지점은 서울시 용산구 이촌로64길 14 제일빌딩 4층에 새롭게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전한 이촌동 지점은 인근 지역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와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어 고객접근성과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행근 대신증권 이촌동 지점장은 “이번 지점 이전을 통해 더 넓고 쾌적해진 환경에서 고객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 니즈에 부응해 품격 있는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